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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초기 풍속 규제 두울

조선 초기 풍속 규제 하나

부처님오신날 세시풍속

대한제국기에는 친일파親日派로 한때는 ≪제국신문≫을 주재하여 민족의 자주정신의 배양과 계몽에 힘쓰기도 하였으나, 병합 직전 일본식 이름으로 개명하는 등 일제강점기에 들어서는 본격적인 부일배附日輩로 활동하여 ≪대한매일신보≫에 “도적보다 더 흉악한 영년 같은 저 흉적은 천하만국 역사상에 전무후무하리로다.”라는 비난을 받은 최영년(崔永年, 1859∼1935)이...

우리나라 풍속을 살피다(열)_성해응

周亮工因樹屋書影曰: 汴人語有不甚解者, 大半是金遼所遺。 如藏物于內, 不爲外用, 或人不知之者曰梯己。 주량공(1612∼1672)의 ≪인수록서영≫에 “변 지방(=오늘날 허난 성(河南省) 지역) 사람들의 말에는 심하게 이해할 수 없는 말이 있는데, 대부분이 금과 요의 유산이다. 집안에 물건을 감추고 밖에서는 쓰지 않게 하며, 혹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을 ‘제기’...

우리나라 풍속을 살피다(아홉)_성해응

王易燕北錄曰: 我主太后嚔噴時, 近位藩漢大臣幷齊道治夔離, 漢語萬歲也。왕역의 ≪연북록≫에 “우리 임금의 태후가 재채기를 하면 가까이 자리한 번한 대신이 함께 길을 가지런히 하여 닦아 조심스럽게 줄지어 서있게 되는데, 한어로 ‘만세’라고 한다.”고 하였다.今稱噴嚔曰沙離, 或曰彼夔, 卽治夔之誤也。 오늘날 재채기를 ‘사리’라고 하며 또는 ‘피기’라고 하는데, 곧...

우리나라 풍속을 살피다(여덟)_성해응

金史金章宗泰和六年置急遞, 銅腰鈴轉遞, 日行三百里。≪금사≫ 금 장종 태화 6년(1206)에 급체를 설치하고 구리로 만든 허리에 찬 방울을 바꾸어 교대하는데, 하루 일정이 300리다.*) 

우리나라 풍속을 살피다(일곱)_성해응

蒙古人有自願納財。求免奴籍。則主署執憑付之。名曰放良。몽골인들은 자원하여 재산을 내어 노비의 호적에서 벗어나고 하면 주인이 서명을 한 것을 빙자하고 다니는데, 이를 ‘방량’이라고 하였다.今聽奴自贖曰放良。오늘날 노비가 스스로 속량하는 일을 듣는 것을 '방량'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풍속을 살피다(여섯)/성해응

令狐澄新羅國記曰。擇貴人子弟之美者。傅粉粧餙之。名曰花郞。영호징의 ≪신라국기≫에 “귀인 자제 가운데 아름다운 이를 뽑아 화장을 하고 꾸지를 하는데, 화랑이라 한다.” 하였다.今俗男巫之稱。오늘날 풍속의 사내 무당을 가리킨다.  唐書高麗傳曰。嫁娶不用幣。有受者耻之。≪(신)당서 고려전≫에 “혼인할 때 폐백을 쓰지 않는데, 이를 받으면 부끄럽게 여겼다.” 하...

우리나라 풍속을 살피다(다섯)_성해응

後漢書濊傳曰。曉候星宿。豫知年歲豊約。≪후한서≫ 예전에 “새벽에 별자리를 보아 그 해의 흉풍을 미리 알아본다.” 하였다.今俗每年二月六日夜。看參星。月從星則占其歲之豊。星或後先於月則占其歲之約。葢亦老農測候之遺法。而但曉候似誤。仲春月第六夜。參與月落。不至夜分。오늘날 풍속에 매해 2월 6일 밤이면 삼성을 살핀다. 달이 별을 따르면 그 해에 풍년이 든다고 점쳤고, 별이 달...

우리나라 풍속을 살피다(네엣)_성해응

魏略曰。弁韓作屋。橫纍木爲之。有似牢獄。≪위략≫에 “변한에서는 집을 지을 때 가로로 나무를 여러 개 겹쳐 짓는데 뇌옥과 비슷하다.” 하였다.今俗稱假家者是也。오늘날 거짓집이라 부르는 이가 바로 이것이다.  唐書百濟傳曰。國有三島。生黃漆。六月刺取瀋。色若金。≪신당서≫ 백제전에 “나라에 섬이 셋이 있는데 누런 옻이 나며 6월에 생채기를 내어 즙을 얻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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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추모

김대중대통령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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