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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발발 420년 한·중 워크숍 : 임진왜란의 전개와 명의 대응

동북아역사재단이 지난 5월 10일(목, 09:20~17:30) 재단 중회의실에서 임진왜란 발발 420년 한․중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임진왜란의 전개와 명의 대응>이며, 재단은 임진왜란 발발 420년을 맞아 일국주의적, 애국주의적 관점을 넘어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면교사로서, 그리고 임진왜란에 대한 새로운 연구...

제1회 역사콘서트_동북아역사재단

바람직한 독도 교육의 방안_동북아역사재단

독도교육 강화를 위한  ‘독도 전시회’ 연계 <독도포럼>바람직한 독도 교육의 방안 : 독도연구와 교육의 상호소통을 위하여 때 : 2011. 7. 22(금) 10:00 ~ 17:00곳 : 전쟁기념관 2층 전시실 교육장주최 : 교육과학기술부, 동북아역사재단,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전쟁기념관주관 :...

한국 암각화 발견 40주년 기념 국제 암각화 학술회의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정재정)은 2010년 10월 26~27일, 이틀간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한국 암각화 발견 4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의 바위그림, 그 해석과 보존’이라는 주제로 국제 암각화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국제 암각화 학술회의에는 한국 암각화의 최초 발견자인 동국대 문명대 명예교수를 비롯한 11개국 16명의 전문가들이 ‘발견과 연구’, ‘중앙아시...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현황과 전망" 국제학술회의/박정애

지난 9월 24일 동북아역사재단 11층 대회의실에서는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현황과 전망” 국제학술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 토론자로 참석한 박정애(상명대 강사)씨의 리뷰를 싣는다. _ 편집자주   2010년은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된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그 사이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사건’이 있었다. 50...

혈세 들인 역사바로잡기 ‘한심’ /엄경용

혈세 들인 역사바로잡기 ‘한심’ 권영진 “국책기관 실적, 민간기구 10분의 1에도 못미쳐”2009-10-12 오후 12:18:56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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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추모

김대중대통령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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