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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한국 초기국가론에 부쳐 Corean Clio

20세기가 저물 무렵인 1997년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펴낸 한국사≫ 네 번째 권의 표지다

여기에는 고조선부여삼한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여기에 덧붙이자면가락과 함께 탐라와 우산도 넣어야 하리라 여겨진다

혹시나 싶어, 삼한을 설명하면서 가락과 탐라 그리고 우산에 대한 소개가 있으리라 기대하였지만, 그저 한낱 기대뿐이었다

무엇보다도 현전 사료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리라

그리고 고고학적 발굴 성과를 바탕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으리라

또한 지역 자료를 비롯하여 족보(예를 들어 제주고씨족보따위의 자료 발굴도 필요하리라

<삼국시대라는 용어의 바른 쓰임새>(http://coreai84.egloos.com/5400926라는 데데하고도 짧은 글의 댓글에서 지적하였지만이 글을 남기는 진짜 바람은 역사가 승리자들만이 배타적으로 소유하는 것이 아닌 패배자들의 역사까지도 복원하여 그야말로 모두가 공유하는 역사가 되어야 함이 마땅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끝으로 고대사 서술의 첫 문은 아닐지라도 국가의 성립과 관련한 이야기가 꼭 들어가기에 정치학에서 바라본 국가론뿐만 아니라 인류학에서 바라본 국가론에 대한 깊은 이해도 필요하리라​_막상 역사학에서 국가는 어떻게 정의내리고 이해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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