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범
옴
궁을弓乙/궁궁을을弓弓乙乙
곰과 범은 단군조선 개국 사실에 드러나 있지영
‘옴’은 ‘옴마니반메훔’의 맨 앞소리
‘궁을’ 또는 ‘궁궁을을’은 수운水雲 선생이 남긴 말이지만, 그 이전 ≪정감록≫ 등 이 땅 예언서에서 드러나고 있지영
이 넷에서 앞의 셋은 끝소리가 ‘ㅁ’으로 끝나고, 마지막 넷째는 ‘ㅇ’으로 끝나지영
뭐라 딱 짚어 말하기 어렵지만, 무엇인가 닮은꼴을 지녀
이 땅 사람의 마음에 남아 전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영
△ 땅끝 미황사와 뒷산 달마산_2008년 늦여름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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