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Modern Corean Clio


지난 10월 1일 

현 정권은 노인연금 20만원 지급 공약을 파기하면서까지

막대한 혈세를 낭비하면서 국군의 날 시가행진을 벌렸고

애꿎은 시민들을 강제동원하였으며,

여성 연예인에다가 미스코리아까지 몰아부쳤다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 백선엽의 만남까지

그 의도가 어찌되든 말든

격동의 80년대에서 대망의 90년대까지 고향 면사무소에서 출퇴근하던 단기사병 출신이지만, 국방부의 전설을 하나 남겨둔다

박근혜와 모리배들아!!!

"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_국방부 시계는 결코, 절대로 거꾸로 돌아가지 않는답니다영^_~))




핑백

  • null : 강제동원???? 2013-10-03 18:25:17 #

    ... http://coreai84.egloos.com/11057719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 클릭했다가블로그 오른쪽 프로필 짤만 보고 어떤 내용인지 보지않고 대충 알아맞 ... more

덧글

  • 은장식 2013/10/03 15:45 # 삭제 답글

    막짤 박데빌 안광 ㄷㄷ
  • x방위 2013/10/03 16:01 # 삭제 답글

    X방위 개소리와 촛불 ㄷㄷ해
  • 러셀의역설 2013/10/03 16:07 # 답글

    정말 시민들을 '강제'동원한게 맞나요?
  • 삐레 2013/10/03 16:13 # 답글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는데 주인장의 시계는 아직도 80~90년대에 멈춰있는듯. 어디 망가진듯하니 병원 가보세요. 그리고 역시 갓근혜네요. 10만명의 시민들을 동원하다니.
  • 로보 2013/10/03 17:20 #

    정말 분위기 좋았는데 말이죠. 군인들도 해맑게 웃고, 시민들 행복해하고, 같이 사진찍고.
  • 零丁洋 2013/10/03 16:28 # 답글

    북한도 이런 짓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우리도 뭔가 막판에 클라이막스로 ICBM 모형이라도 만들어 끌고 나와야 구색이 맞지 않을까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명박처럼 산천을 파헤치는데 국고를 낭비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 로보 2013/10/03 17:24 #

    현무 1,2,3 호가 출동한 것은 못봤나보지? 김정은이 지렸을 꺼다. 주석궁 창문을 뚫고 들어갈 무기가 공개 되었으니.
  • 대공 2013/10/03 16:57 # 답글

    시가행진 원래 몇년마다 하는건데요
  • 로보 2013/10/03 17:23 # 답글

    국군의 날 시가행진은 김대중때부터 5년마다 합니다.
    인원수 많지 않습니다. 장비도 딱 두대씩만 출동합니다.
    군인들 휴가보내줍니다. 전원 4박5일.

    시민들도, 군인의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기초노령연금은 7만원에서 10~20만원으로 늘었습니다. 공약파기가 아닙니다.

    크레용팝과 미스코리아는 홍보되니까 좋아합니다.

    80년대 후반 군번이면 최소한 40대후반이란 이야기인데 지금은 옛날 군사정권이 아닙니다.

    이대로 가면 5년뒤에도 새누리당이 정권 잡습니다. 하하하.
  • ㅋㅋㅋㅋ어휴 2013/10/03 17:48 # 삭제 답글

    컨셉이면 미안한데 안그래보여서 쓴다...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 추천한다
  • 코로로 2013/10/03 18:30 # 답글

    폭력 불법 시위 배너가 보이네요.

    폭력 불법의 온상 촛불 아웃입니다.
  • Real 2013/10/03 18:42 # 답글

    도대체 무슨 근거로 이런 글을 쓰시는지 애초에 그 저의부터 궁금하군요. 고리아리님. 예전에는 제가 역사적인 좋은 자료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좋게 생각하는 블로그였는데 전부터 이상한 반미투쟁주의적인 포스팅들을 슬금슬금 올리시며 좌익선전활동격 포스팅을 하시는지 알수가 없군요.

    국군의날 시가행진은 원래 대한민국 수립때부터 해왔던 일이고 시가행진이 5년마다 한번으로 변한건 김대중 행정부 시절때 대통령령으로 변경되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원래 서방군대에서도 저런 시가행진을 통해서 자국군의 무력의 신뢰와 선전활동을 합니다. 거기서 연예인들이나 미스코리아들 안빠지고 갑니다. 그런데도 강제동원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특히 미군의 경우 저런 시가행진이나 개방행사할때 섹스어필도 할정도입니다. 무엇이 강제동원인가요? 엄연히 계약맺고 그 기간동안 계약에 맞는 활동하는 거 하는건데요?

    그리고 애꿎은 시민들 강제동원? 저기 자발적 참여랍니다. 북괴인줄 아십니까? 얼마나 강제동원을 하길래 왠 미친놈하나가 1인시위를 합니까? 뭐? 국군의 날은 북괴침략를 침략한날 기념행사라고 떠드는 미친새끼까지 참여하는거죠?
  • Real 2013/10/03 18:44 #

    고리아리님 님께서 박근혜 행정부에 개인의 정치적 자유에 의거 비판적이라는 사실은 알겠지만 허위사실 유포는 하지 않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ㅋㅋㅋㅋ 2013/10/03 19:12 # 삭제 답글

    강제동원 아닌데요 ㅜㅜ? 요즘 님같은 분들 보면 너무 재밌어요
  • PFN 2013/10/03 20:04 # 답글

    감사합니다. 님같은 분들이 민주당 집권을 막아주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 11 2013/10/03 20:08 # 삭제 답글

    풋... 그저 웃기기만 하네...
  • 포레스트 2013/10/03 20:13 # 답글

    방위주제에.
  • ㅇㄶㅇㄹ 2013/10/03 21:01 # 삭제 답글

    컨셉종자이길 간절히 바람. 아님 사단 열병이라는 헬마치하다 트라우마 생기셨음?
  • ∀5 2013/10/03 21:38 # 답글

    지능적 민주당 안티 ㅋ
  • 리에 2013/10/03 22:38 # 답글

    kia! 시민을 무려 4만5천명이나 강제동원하다니! 역시 이명갓근헤!
  • 바람불어 2013/10/04 01:30 # 답글

    이게 역사공부와 직접 상관은 없지만 그동안 고리아이님이 이글루스에 좋은 글을 써와서 (누군가의) 기대치가 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욕을 좀 드셔야합니다.

    전 연예뉴스에서 저 사진, 사관생도로 보이는 친구들이 크레용팝 애들 보고 자신들끼리 돌아보며 감히 웃거나 (잠시?) 발이 안맞는 사진이 그대로 뉴스에 나온걸 보고 '야..세상이 좀 널럴해졌구나'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저 모습을 관제동원으로 받아들이는 분이 있다니 정말 충격입니다.

    요즘은 저런거 한다고 관제동원해서 나눠준 태극기 억지로 흔들게 하는 시대가 아니라, 가족끼리 구경나와서 자발적으로 스맛폰 사진 찍는 시대입니다.
  • 고리아이 2013/10/04 02:03 # 답글

  • 고리아이 2013/10/04 02:03 #

  • 고리아이 2013/10/04 02:03 #

  • 고리아이 2013/10/04 02:04 #

  • 고리아이 2013/10/04 02:05 #

  • 이명준 2013/10/04 03:38 #

    10년만의 국군의 행사면 그럼 대규모 행사한 노무현은 나쁜놈이겠네 ^^
  • 애잔하다 2013/10/04 09:38 # 삭제

    노무현이나 김대중이는 참 행복한 대통령이었다
    병신들 대통합
    이거 아무나 못하제 암그라제



  • 바람불어 2013/10/04 13:54 #

    1.
    10년만입니다. 즉 10년전 2003년 2월에 취임한 노무현이 그해 10월에도 했다는 얘기죠. 검색해보니 맞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관제동원이었다고 지금과 같은 정도로 비판하실겁니까? 노무현도 '막대한 혈세를 낭비하면서 국군의 날 시가행진을 벌렸고 애꿎은 시민들을강제동원'한건가요? (이명박도 물론 했지만 남대문 방화땜에 작게 강남 테헤란로에서 했다고 함)

    2.
    기사를 보니 경향의 독특한 제목이 눈에 들어오네요. <“전쟁 난 줄 알았다” 출근길 시민들 국군의 날 행사 준비중인 군인들 보고 놀라>. 대한민국 성인이 아침 뉴스만 본다면, 출근길 스맛폰만 봐도 그날 행사를 알수있고, 10월 1일이 국군의 날인것만 기억한다면 저런 오버할 일이 없습니다. 게다가 경향은 고리아이님처럼 국군의 날 행진 = 전쟁준비, 무력과시라는 도식을 갖고있어서 저런제목을 뽑은거죠.

    3
    여기서 놀라운건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제멋대로 국군의 날 시가행진..군기 잡아야 하나?> 조선의 결론은 그딴거 이제 잡지말자입니다. 세상에..

    제가 위에 이렇게 썼죠. <전 연예뉴스에서 저 사진, 사관생도로 보이는 친구들이 크레용팝 애들 보고 자신들끼리 돌아보며 감히 웃거나 (잠시?) 발이 안맞는 사진이 그대로 뉴스에 나온걸 보고 '야..세상이 좀 널럴해졌구나'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라고...전 사진으로만 봤는데 실제로 그랬나봅니다.

    그 시가행진속 '군기빠진' 모습에 대해 조선일보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반면 이번 시가행진에서 나타난 약간의 흐트러짐을 부정적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권위주의 시절 얼차려와 구타까지 동원해 '보여주기 식' 행사 준비를 하던 것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등 일부 국가들에서 군 행사를 마치 가장행렬을 하듯 친근하게 진행하는 것처럼 우리 군도 변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이게 조선일보의 결론입니다. 조선일보예요. 군기 빠진 모습 괜찮다. 옛날처럼 두들겨 패서 각잡으면 안된다. 친근한게 좋잖아! 하는거예요.

    이걸 한겨레나 경향이나 오마이뉴스가 아닌 조선일보가 썼다는 것에 전 시대의 변화를 느낍니다. 아울러자칭 민주개혁언론이 '보수언론'보다도 그 변화에 못따라 가는 작은 증거라고 느끼고요.

    * 고리아이님의 정신은 대체 몇년도에 머물러 있습니까?
  • dburst 2013/10/04 08:41 # 답글

    네 다음 촛불좀비
  • 센프 2013/10/04 09:40 # 답글

    아... 제대로 군대 안 다녀오셔서 이딴 글이나 싸지르고 계신 거였군요...
    이래서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 사람된다는 말이 생긴 거였네요.
  • ㄴㄴ 2013/10/04 10:11 # 삭제 답글

    링크건 기사 어디에 강제 동원이라는 내용이 있는거임?
    도대체 저기사 주소들은 왜 댓글에 단거죠?
  • 바람불어 2013/10/04 13:56 # 답글

    검색해보니 국군의 날 시가행진은 '대통령 취임 첫 해'에만 열리는거군요.

    김영삼 이전(3년마다) - 김대중(이후 취임첫해)-노무현-이명박-박근혜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이명박때는 남대문 소실때문에 남대문과 멀리 떨어진 강남 테헤란로 3km로 작은 규모로 했기땜에 기억이 별로 없고, '10년만의 대규모 시가행진'이란 표현이 나온 이유인듯합니다. 아무리 강남강남 해도 경복궁 광화문 앞이 대한민국의 중심이니..

    ,,취임첫해 시가행진 관례는 98년 즉 김대중 정권부터입니다. 김대중이 만든 관례를 다음 대통령이 다 지키고있는건데 고리아이님은 박근혜한테'만' 악의를 퍼붓습니다.

    나도 고리아이님의 글 보기 전까지는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자칭 '민주정권'동안 폐지했다가 이번에 부활했나했습니다. 근데 부활은 개뿔이...원래 하던대로 해왔고, 단지 명박이가 상황땜에 작게 해서 기억의 공백이 있었군요.
  • 고리아이 2013/10/07 11:48 # 답글

    走馬加鞭 言因其勢而加之力_洪萬宗 ≪旬五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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