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잠시만영!!! 가벼운 발걸음

의정부 용현동 에스프레소30아트빈의 정수미 작가 초대전 좀 알리고 가실게영^_~))

대중교통 안내도 함께 해드릴게영

107, 111_만가대(솔뫼중학교 앞)에서 내려 용현동 현대아파트 입구쪽으로 500m 가량 걸어오시면 됩니다영

1, 1-1, 1-5, 3_마찬가지로 만가대(솔뫼중학교 앞)에서 내려 용현동 현대아파트 입구쪽으로 500m 가량 걸어오시면 됩니다영

203, 203-1_망월사, 회룡역에서 탈 수 있는 마을버스로 용현동 현대아파트 입구 앞까지 모셔다 드립니다영

경전철 탑석역_에서 내려 용현동 현대아파트 입구쪽으로 100m 가량 걸어오시면 됩니다영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정수미의 최근작업은 작은 점들을 하나하나씩 그려내고 연결 지어 화면을 채워나간다.

즉 점철點綴 하는 것이다.

그녀는 예전의 다양한 패턴을 이용한 미시적세계를 현대적으로 조형화한 일종의 패턴페인팅을 뒤로하고 보다 단순하고 절제된 형태인 점을 이어가는 새로운 작업을 시도했다.

얼핏보면 구슬 목걸이 같기도 하고 발 같기도 한 그녀의 그림은 회화의 원천적인 요소인 점과 선(세포)을 통해 회화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여 회화 그 자체()에 도달하려는 만만치 않은 시도이다.

점철 작업에서 선은 점과 점을 연결하는 교량인 것이다.

아울러 점과 선의 만남은 중심집중적인 것()에서 탈 중심적인 것()으로 이동하며 시작되는 떨림이다.

점을 철함으로써 죽은 점이 살아나고 침묵하던 점이 울리기 시작한다.

이렇게 연결된 점들이 줄지어 수직을 이루거나 수평 혹은 나선형을 이루어 화면을 장악해 나간다.

연결된 점들의 궤적을 따라 이루어진 선형들이 아른거리고 일렁이며 화면전체에서 침묵의 울림을 만들어 낸다._최욱

 

http://kbfocus.com/read.htm?ns_id=4042




덧글

  • 2013/08/18 00: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23 02: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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