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하늘 가벼운 발걸음




너무 멀리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그러기에 더욱 그리운
눈물이 아리도록

 

그 때의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다시 노껴보고 싶어서 찍는 것이 사진이라고 생각하며
언제부터 왜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늘을 참 좋아한다는 ≪빨간책≫ 동무가 있네영
(얼굴을 모르지만 말이어영)
요즘 야자 때문에 예전만큼 하늘을 카메라에 담지 못하고 있다고 하기에
마침 지난 토요일 순천에 이르렀을 무렵 하늘에 대고 마구 눌러보았습니다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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