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타협론_레닌 고리아이는 누굴까?

정치에서 타협이란 단어는, 다른 정당과의 협정을 위해 어느 한 정당의 요구들 중 일부를 포기하거나, 어떤 일정한 요구들을 양보하는 것을 함축하고 있다... 진실로 혁명적인 당의 임무는, 모든 타협을 거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선언만하는 것이 아니라, 불가피한 경우 모든 타협을 통해서, 자신의 원칙, 자신의 계급, 자신의 혁명적 목표, 혁명을 위한 길을 닦고 인민대중을 혁명의 승리를 위해 교육하는 자신의 임무 등에 변함없이 충실할 수 있어야 한다.

 

레닌 1917 <타협에 관하여>(이민희 편역 1988 좌우익 기회주의 연구, 아침, 257)

 

The term compromise in politics implies the surrender of certain demands, the renunciation of part of one's demands, by agreement with another party... The task of a truly revolutionary party is not to declare that it is impossible to renounce all compromises, but to be able, through all compromises , when they are unavoidable, to remain true to its principles, to its class, to its revolutionary purpose, to its task of paving the way for revolution and educating the mass of the people for victory in the revolution.(http://www.marxists.org/archive/lenin/works/1917/sep/03.htm)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노무현대통령추모

김대중대통령추모

언론악법 원천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