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ai84.egloos.com
# by 고리아이 | 2009/11/01 22:40 | 가벼운 발걸음 | 트랙백 | 덧글(2)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by 고리아이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래도 묵묵히 해오시는 자체가 성과 같습니다.
그나마도 신종풀루때문에 모이기 조차 힘든이즈음
날씨까지 추워져 걱겅이 앞섭니다.
이번포스팅을 보니 가을을 마감하시는 마음같습니다.
잠시 나을 위해서 따듯한 차 한잔...ㅎㅎㅎ
이런 날은 따뜻한 차 한잔이 어울릴 듯한데
의정부 촛불님들과 낮동안 이런 저런 사업을 준비하면서
해가 지고 나서 막걸리로 밤을 새고 말았네영 ㄷㄷㄷ
건강하시기를 두 손 모아 빌게요